테스트

2018.11.08 18:07
  1. 일번 목차
  2. 이번 목차
  3. 삼번 목차

































Posted by [푸른]

잡담

2012.01.18 23:32
* 단 근접약발은 발생 3F, 가드시 +3, 히트시 +6F의 유리 프레임을 가지는 기술이다.

* 근접전에서 단공각 이후의 심리가 위주가 된다고 생각했었지만 푸쉬력을 버리지 않아도 괜찮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 잡풀을 포기하니 수비력이 오히려 올라갔다.

* 또다른 운영의 무기가 생겼다. 세상에 상대를 밀어붙이는 힘이 예상외로 탄탄했다니.

Posted by [푸른]
테스트버전입니다.




Posted by [푸른]

스파4AE에 있는 여러 기본기들의 속도는 얼마나 되는지 가늠해볼수 있는 플래쉬를 제작했습니다.

해당 프레임을 눌렀을때 검은 박스가 나타났다가 사라질때까지(=빨간박스가 나타날때까지)의 속도가 해당 프레임입니다.

각종 프레임과 비교해가면서 체크해보세요!





Posted by [푸른]

잡담

2011.10.25 14:23
최근 AE를 거의 플레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 실력은 고사하고 테크닉도 개발을 못하고 있네요.

블로그가 동결된것 처럼 보일텐데 포스팅꺼리를 발견하면 시나브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종종  찾아주시는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最近 AEをほとんどプレー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

実力もテクニックも開発できなかったです.

こちらへいらっしゃる方々に すまない心を伝えます.


- Pooreun
Posted by [푸른]
오늘은 좀 짧습니다.

안전점프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만,

황룡권와 더불어 단에게 안전점프를 노릴수 있는건 뒤잡기 이후입니다.

SF4 시절 17명짜리 공략 무크지에는 캐릭터별로 잡기후 경직이 풀리고 몇F 후에 상대방이 일어나는지 정확한 수치가 있었어요.

그땐 이게 그렇게 중요한줄 몰랐는데 안전점프를 짤 수 있게 된 후부터는 나머지 캐릭터들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보이더란말이죠. ㅋ

올해초에 안전점프 첫번째 게시물에서 영상분석결과 약 58F쯤 되지 않겠나... 하고 추측했던 적이 있습니다만 며칠전 반짝하고 뭐가 떠올랐습니다.

단 패턴중에 뒤잡고 바로 중단공쓰고 바로 상대방을 또 잡을수 있는 타이밍이 나오잖아요?
그거 생각해보니 중단공각에 소요되는 시간이 상대방이 기상하는 타이밍이란 말이더라구요.

중 단공각 전체 프레임 더해보니까 47F이 나왔습니다.

단의 점프는 40F입니다.

즉, 뒤잡기하고 7F 뒤로 걸었다가 점프 중발(약발, 강발도 가능은합니다만 중발이 안정적입니다)을 쓰면 4F(가장 빠른 안전점프타이밍이죠)안전점프가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근데 무슨수로 7F을 측정하죠? ㅋㅋㅋㅋㅋ
Posted by [푸른]
- SAULABIS님의 제보로 「점프 중K - 근거리 중P - 근거리 강P」의 루트가 발견되었습니다.
평소에는 근접중손을 넣으면 히트백때문에 원거리 강손이 나가게 되는데 점프 중K가 히트백에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 이와 관련해서 류 고수이신 승무승무님께서 변형된 레시피를 알려주셨는데 그분이 말씀하셨으니 들어가는 콤보이지 싶네요. 이건 저도 집에서 재현해봐야겠습니다.


-いのからった情報です。「JK - 近中P - 近強P目押しが出来ます

近中P - 近強P猶予Fなのでちょっとしいですねしかも距離問題もあるし

* DEKISOKONAIさんのブログからさるにも感謝します






Posted by [푸른]
2012verで変わるかもしれないけど、キャラ限コンボ関係を色々調べてみたので報告。
※J強K始動の場合、J強Kは高め(浅め)当て。

1.セビキャンしなくても疾走がコンボになるキャラ(端&立状態)
・まこと 屈中P>遠弱P>屈中P>EX我道>疾走 ダメージ464
・ダッドリー 近中P>遠弱P>屈中P>EX我道>疾走 ダメージ459
・サガット 屈中P>遠弱P×2>中足>EX我道>疾走 ダメージ413
・ハカン 近強K>遠弱P>中足>EX我道>疾走 ダメージ504
・ブランカ 屈中P>遠弱P>中足>EX我道>疾走 ダメージ460
・フォルテ 近中P>遠弱P>中足>EX我道>疾走 ダメージ460
SCゲージが1ゲージでも疾走が決められるので、J弱K裏表ネタに絡めて使っていきたい。

2.屈中P>EX我道>屈中P>強晃龍 ダメージ334 が入るキャラ(端&立状態)
チュンリー、本田、ブランカ、ザンギ、ダルシム、バイソン、※サガット、ベガ、
C.V、※フォルテ、アベル、セス、豪鬼、剛拳、キャミィ、フェイロン、元、ダン、
ホーク、ガイ、コーディー、いぶき、まこと、ダッドリー、ハカン、ユン、ヤン、鬼
※のキャラは晃龍カスあたり。
これもJ弱K裏表ネタから狙っていきたいコンボ。
ヒット確信で1ゲージを使ってしまうのが難点だが、EX我道をガードされてもダンが3F有利で問題なし。
なお、キャミィ、DJ、まことには、屈中P×2>EX我道>強晃龍 ダメージ326 が入る。
ヒット確認ができるのでゲージを無駄にしなくて済むが、目押しが難しくなる。

3.近中P>屈中P>強晃龍 ダメージ247 が入るキャラ(立状態)
チュンリー、本田、ブランカ、ザンギ、ダルシム、※アベル、※セス、※豪鬼、
剛拳、キャミィ、元、ホーク、DJ、まこと、※ユン、※ヤン、※鬼
※のキャラは屈中Pが最速だとスカる?キャラ(安定しない)。
2.のコンボでゲージをヒット確信で使うのはもったいないという人向けのコンボ。
端以外でも入るのでとっさの反撃用にしてもいい。

753俺より強い名無しの待つ場所へ:2011/08/28(日) 14:17:55 ID:DjCAW6do0
(2/2)

4.J強K>近中P>近強K>強晃龍 ダメージ343が入るキャラ(立状態)
リュウ、ケン、ベガ、セス、豪鬼、フェイロン、ダン、DJ、いぶき、鬼
以前だれかが書いてくれてた近距離攻撃から近距離攻撃が入るネタを使ったコンボ。
実際にはJ強K>近強K>屈中P>強晃龍が入らないリュウ、ケン、ダン用コンボか?

5.J強K>近強K>近中P>強断空 ダメージ336 が入るキャラ(立状態)
フォルテ、アベル、フェイロン、DJ、いぶき
これも上と同じ近距離攻撃×2のコンボ。
上と違って端に運搬できるのはおいしいが、中央でピヨらせたときくらいしか狙えない?
ちなみにこのコンボは次のverでは全キャラ立屈に関わらず入る、はず。

6.小足>近弱K>屈中P>強我道>セビキャン>疾走 ダメージ386 が入るキャラ(密着&立状態)
本田、ブランカ、C.V、フォルテ、豪鬼、ダン、いぶき、ダッドリー、鬼
立状態だけor屈状態だけ入るキャラがいるややこしいコンボ。
スカし下段から狙っていきたいコンボなので、立状態で入るキャラだけ記載した。
なお、立屈に関わらずに入るのはダッドリー、C.V、フォルテのみ。
SCゲージが2ゲージでもできるのがミソ(我道をEX我道にすれば入るキャラはもっと増える)。

7.J強K>近強P>EX我道>屈中P>強晃龍 ダメージ416 が入るキャラ(端&立状態)
本田、DJ、※まこと
まことには屈中Pが最速だとスカる?ので実際には本田、DJ用か。

8.J強K>近強K>屈中P>EX我道>強晃龍 ダメージ417 が入るキャラ(端&立状態)
アベル、キャミィ、DJ

全部書いてから思ったけど自分でも覚えきれないw
まあ、使えそうだなと思えるのがあったら試してみてください。
Posted by [푸른]
- 빅장님과 이것저것 얘기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합니다. 어제도 괜찮은 안전점프 소스를 얻어 시험해봤는데 잘먹히네요. 이로써 X단공각의 용도가 훨씬 늘어났습니다.

- 어제의 대화가 다시 자극이 되어 새로운 안전점프 레시피가 있나 찾아봤습니다. .... 있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4F에는 일단 확실시 안전점프가 되었습니다. 단도 슬슬 세트플레이가 나올수 있는 캐릭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Ver.2012가 되면 단 유저들은 희망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SF4때도 그렇게 꿀리는 성능은 아니었고, SSF4에서 패왕이 장착, AE에서는 각종기본기가 대폭 상향된데다 Ver.2012에는 더욱 상향가도를 달리니 좋은 피드백이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국내에서 단을 테크닉적으로 파고드는 사람이 없어서 재조명이 안된다 뿐이지 충분히 싸워볼만한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 제 실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만 한번쯤 일본에 건너가서 경험을 쌓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싶은 욕심도 있구요. 생활적인 면에서도 부족한점이 많아 양립시키는것이 힘들지만 이 정도로 단을 연구해온점은 다른 사람들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제 욕심에서 비롯된 소치겠죠.

- 암튼 오늘 나온 레시피 두개를 정리하면
중 단공각 히트 - 점프 중발 (상대방이 최속으로 낙법했을때)
황룡권 - EX세이빙 - 서서 약손 - 수직점프중발 (역시 최속으로 낙법했을때)
가 4F짜리 안전점프가 됩니다.

황룡권 - EX세이빙 - 서서 약손 - 수직점프중발 (역시 최속으로 낙법했을때)
은 다시해보니 타이밍이 좀 틀려지는데 수직점프 중발을 까는 속도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현재로썬 히트는 안되지만 낚시성 점프로 쓰면 잘 통할듯합니다. 빅장님께 재현을 부탁드린 결과 가능하네요. 히트시키려면 수직점프 중발을 까는 타이밍입니다. 역시...

Posted by [푸른]
- 중/강/EX단공각 가드를 강요시킨후 백점프 공격으로 빠져나가는 상대방에게 질주를 딱 한번 맞춰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는 걍 뽀록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좀 더 자세한 상황/타이밍을 트레이닝에서 돌려봐야겠네요.

- 블로그 유입 통계를 한번씩 보는데 오늘은 세상에... 단공각대처로 들어오신분이 계시군요! 저 만나면 쓰지마세요 ㅠㅠ

- 일본쪽에 괜찮은 블로그가 있습니다. 일본어 아시는 분은 이 곳 으로 가셔서 읽으시면 되구요.
누군지 몰랐는데 엑박 일본에 DEKISOKONAI 라는 분이 운영하시는 블로그더라구요. 주위 몇몇 분들께 이 분 플레이가 제법 매섭다는 말을 전해들어서 (실제로 상위랭커기도하구요) 호기심이 많이 가는 분입니다. 역시 실력답게 여러가지로 연구를 많이 하시던데 제가 생각 못한 분야로 연구를 하시는게 매우 감명깊었습니다. 여기에도 역가드 약단공이라던가 세트플레이, 믿거나말거나 가불 등등 여러 테크닉이 있으니 기회가 되면 여기에도 올려보겠습니다.

- 하지만 아직 일본쪽에는 제가 사용하는 질주 활용법을 운용하는 유저들은 보지못했습니다. 적어도 이 방법은 제가 자부심을 가지는 부분이기도하고 패턴을 잘 익혀두시면 울콤성공률이 늘어날것은 확실합니다. ㅎㅎ
Posted by [푸른]
역가드 약 단공각

AE와서 드문드문 보게되는 광경입니다만, 그동안 약 단공각을 역가드로 터트리려고 오만 지랄발광을 했더랬습니다(....) 처음 이걸 알게 된건 아벨전, 더들리전에서 뒤잡기하고 애매한 타이밍으로 기다렸다가 약단공을 쓰는거였는데 수십번을 재현해도 이게 똑같은 타이밍이 안나오길래 그냥 어둠속으로 버린 비운의 테크닉인데요. 암튼, 최근에 역가드 터진 장면을 좀 모아보다보니 어쩌면 레시피를 만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껏 역가드 터진적이 있는 캐릭터는 마코토, 고우키, 겐, 아벨, 더들리, 류입니다.

그 이외에 다른 캐릭터들에서도 껀덕지가 나오면 좋겠구만은 쉽지만은 않네요.
역가드 약단공이 나오는건 아마 상대방이 기상할때의 피격판정과 약단공의 공격판정이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역가드처리되는것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8월 16일 추가)

역가드 약단공각은 상대방이 앉아서 막을때의 경우입니다.  서서 막을땐 (아직 테스트 안해봤지만)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상대방에게 앉아 가드를 강요할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좋겠습니다.

1. 위에서 언급한 마코토, 고우키, 겐은 같은 방법으로 역가드 약단공각이 들어갑니다.
- 레시피 : (마코토 기준) 뒤잡기 - 마코토가 땅에 바운드되고 안움직일때 대쉬 약단공각
- 정확한 지침은 없습니다. 단 테크닉이 뭐 다 그렇지만 감으로 해야합니다. 연습 몇번하면 금방됩니다.

2. 오니, 고우키, 장군, 코디는 같은 방법으로 역가드 약단공각이 들어갑니다. 야호!
- 레시피 : 상대방 하단가드시 완전 밀착해서 앉아 중손 캔슬 약단공각
- 앉아 중손이 가드되고 약단공각이 넘어가면 역가드가 납니다. 역시 감으로 약간의 거리조절을 통해 정/역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역가드 약단공각이 몇개 발견되었으니.. 이걸 이용한 세트플레이가 뭔가 나올수 있게, 아니면 정/역가드 혼란을 강요할수 있는 전술을 찾아봐야겠습니다.


(1과 2의 방법은 서로 다르고 전 캐릭터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Posted by [푸른]
0. 간략한 총평

vs장기에프전과 비슷합니다. 멕시칸타이푼 / 토마호크 사정권 밖에서 차분히 견제하고
콘돌다이브는 가드하거나 황룡권으로, 공중접근은 황룡권 및 점프 기본기로 끊습니다.
원거리대치상황은 무리가 없지만 중거리보다 거리가 좁혀지는걸 최대한 방지합시다.

최종적으로 염두에 둘건 서서 중발이 끝에 닿을거리가 단에게는 최적의 거리라는점입니다.
장기에프와는 달리 벗어나지도 좁히지도 않아야 단이 먹고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100% 맞는건 아니니 다양한 방법의 전술전략도 토의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1. 콘돌다이브 대처

지상에서 상대의 콘돌다이브를 보게 되면 황룡권으로 쳐냅시다.
연습 조금만하면 반응속도가 그렇게 빠를 필요도 없습니다.
만일 황룡권이 힘들면 가드후 EX단공각이나 질주를 사용합니다.
간혹 콘돌다이브헛치고 멕시칸타이푼을 노리는 상대는 주의해야합니다.
(황룡권으로 캐치 가능, 백점프로 대치가능)
특히 리벤지게이지가 차있으면 사정권에 닿지 않도록 특히 유의해야합니다.


2. 콘돌스파이어

 중거리에서 거리를 좁혀 멕시칸타이푼과 약기본기의 이지를 걸기 위한 전초입니다.
최적의 거리를 유지한다면 스파이어가 거의 끝날때쯤 중발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서서 중손도 괜찮고 반응속도가 허락하면 스파이어 보자마자 질주/패왕을 지르셔도 됩니다.

 호크는 쓰러뜨린후 아도권으로 게이지 회수가 수월한 편인데 게이지가 한칸 이상이면 EX콘돌스파이어로 아도권을 넘어올수 있으니 주의합시다.


3. 멕시칸타이푼이후 이지선다

멕시칸타이푼에 잡힌 후 기상을 노려 대쉬 한번하고 정/역가드를 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보통 역가드 공격이 많이 들어오길래 그냥 대쉬로(백대쉬x)빠져나옵니다.
멕시칸타이푼 - 대쉬 - 콘돌다이브(헛치고) - 멕시칸타이푼의 수단도 있으므로 이땐 백점프로 피해주는게 좋습니다.


4. 그 외 기본기 견제
 
T.호크 입장에선 근거리에선 앉아 중손과 앉아 약손, 앉아 중발등이 견제기로
중거리에선 서서 강발이 리치가 길기 때문에 자주 쓰입니다.
서서 강발 바로 앞의 거리 정도를 유지하면 근거리 견제는 쉽게 피할수 있으니 늘 거리싸움에 주력합시다.


5. 기타

장기에프는 랠리를 공중약단공으로 끊을수 있었지만 호크에게는 그럴만한 건덕지가 없습니다.
지상의 호크에게 깊게 공중약단공각을 가드시키면 잡기가 들어가니 주의하세요.
강 단공각보다 발동이 빠른 EX단공각이 호크의 기본기 회수시간에 넣을수 있으나 (서서 강발같은)
이 역시 가드되면 골치아픕니다.
Posted by [푸른]
0. 장기에프전에서 유의해야할 점

 우선은 잡기거리를 당하지 않는 거리가 중요합니다.
근거리는 피해야하고 중거리에서 견제를 하거나 대공을 치는 방향으로 대전을 풀어가야합니다.
자주 사용되는 기본기는 앉아 중손과 원거리 서서 중발입니다.

 약 단공각이외의 단공각은 가드시키면 스크류가 확정반격이기 때문에 봉인해야합니다.
심지어 가드경직차가 0F인 약단공각 조차도 깊게 가드되면 스크류에 빨려들어갑니다.
이점이 단으로써는 싸우기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되구요. 중거리 이상의 견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1. 공중약단공각의 사용

 장기에프의 래리어트를 공중약단공각으로 끊을수 있습니다. 머리쪽에는 피격판정이 남아있기 때문인데요. 대공을 래리로 자주 치는 장기에프에게는 공중약단공각을 적극 사용합시다. 단, 공중약단공각이 높게/깊게 가드되면 스크류에 잡힙니다. 사용할때는 조심해서 남발하지 않도록합시다.

 장기에프전에서 공중약단공각을 썼을때 상대방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전술이 달라집니
다. 공중약단공각에 대응하는 헤드벗이나 앉아 중손이 나오면 그때부터 전술을 바꾸면됩니다. 한 두번쯤 나오면 이는 상대방이 완전히 공중약단공각 대처를 인식한다는 말이니 주의합시다.

2. 지상견제

티호크전도 마찬가지지만 서서 중발이 끝에 닿을거리가 좋습니다. 하지만 그 거리에서 장기에프의 서서 강발 리치도 되기 때문에 조심하는건 어쩔수 없네요. 사실 중거리에서 데미지 압박을 줄건 많지 않습니다. 약단공각으로 조금씩 거리를 좁혀서 가드데미지를 준다던가 약단공각을 조금 멀리 써서 앉아 중발로 톡톡 끊어치는 식으로 견제를 합니다. 더 효율적인게 있으면 좋을텐데 암튼 저는 그렇게 합니다.

장기에프의 배니싱 시리즈는 가드되면 황룡권이 확정입니다. 배니싱가드후 기습 스크류/울콤을 쓰는 경우가 있으니 황룡권을 못썼다면 백점프로 피하는게 좋습니다. 라운드시작하자마자 앉아 중손을 쓰면 라운드 시작시 바로 배니싱을 쓰는 장기에프를 끊을수 있습니다.

3. 대공

장기에프는 점프 중발이나 점프 강손으로 앞점프를 많이 합니다. 그냥 황룡권은 같이 맞을수도 있지만 EX황룡권은 무적이 길어서 대공에 좋습니다. 또 상대방이 점프해서 뭔가 내미는게 보이면 바로 질주무뢰권을 꽂아줄수 있습니다. 질주를 대공으로 쓰는거 누가 상상하겠습니까. ㅎㅎ


4. 쇼류켄 단 포럼의 컨설턴트(?) smugami님의 사이쿄 튜토리얼

장기에프가 스크류를 쓴 이후에 역가드 셋업을 어떻게 파해할지 잘 설명해놓으셨습니다.
결론은 약간 늦게쓰는 황룡권이 되겠는데 그것 말고도 여러 케이스들이 있으니 잘 살펴봅시다.

xj : 크로스점프 = 역가드점프
KRK : 코류켄 = 황룡권



5. 장기에프 대전 영상

PC판에서 오래 활동해오던 w모님의 장기에프입니다.



참고 1. 공중약단공각의 사용
참고 2. 공중약단공각 앉아 중손으로 쳐내기 (00:10)
참고 3. 대공 질주 (00:44)
참고 4. 강단공각 삑사리 (1:27)
참고 5. 콤보 삑사리(랄까 EX게이지 세개면 앉아 중발 - EX아도권 - EX세이빙으로 깔끔하게 질주가 들어가는데..... 습관적으로 근접 중손 루트넣으려고 했네요 ㅠㅠ) (01:56)

Posted by [푸른]
유투브, 쇼류켄에서 활동하는 sumugami 님의 튜토리얼 동영상입니다.

참고할점이 많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구요.

특히 이 영상은 상성이라 여겨졌던 블랑카전에서 도움이 됩니다.

이 이외에 장기F나 엘포르테, 고우켄전도 단으로썬 유리하게 풀 수 있는데 차근차근 준비해보겠습니다. :)

오늘도 야~호~!



Posted by [푸른]
양웬리제독님의 쪽지를 받고 부랴부랴 업데이트합니다. 저번 포스팅에 포함했어야하는 내용인데 빼먹었군요. -_-;;;

단공각을 쓰실때 꼭 주의하실점이 있습니다.

단공각이 취약한점이 백점프 공격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백점프공격을 많이 사용하면 단공각 심리전보다 기본기견제의 비중을 높여야합니다.

또한, 블랑카의 롤링을 기본기로 끊어내는것 처럼 단공각 역시 기본기로 끊어집니다.

혹 눈이 빠른 상대라면 울콤등의 고 데미지 기술로 반격할수도 있구요.

사용시 필히 주의하시기 바라며 제가 싸워본 상대들은 절반 이상은 기본기로 끊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대신 상대방을 넘어뜨리고 압박을 의식한 강단공각에 울콤맞고 뻗어버린적은 종종 있(.......)


EX단공각은 비교적 빠르게 접근하기 때문에 어느 거리에서 써도 무난하고
약 단공각은 저번에도 언급한것처럼 상대방의 하단기본기가 딱 안닿는 거리가 좋습니다.
중은 상대방도 의식을 잘 안하고 있을테고
강 단공각은 상대방에게 2타째를 가드시킬수 있는 거리에서 써야 반격받을 여지가 적습니다.
강 단공각이 빠른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만약 3타째에 가드되도록 사용하면 위험하구요,
저는 앉아 중발을 가드시키고 강 단공각을 쓴다던가 하는 식으로 단독으로는 잘 안쓰고
기본기에서 캔슬하는 식으로 자주 사용합니다. 단독으로 쓰기에는 EX가 더 자주 쓰입니다.

P.S : 아도권의 경우에는 사실 약 아도권이 히트시 제일 유리합니다만 거리가 짧기때문에 대공용으로 쓰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도 되겠고 중이나 강 아도권이 공중히트될수 있는 거리면 안전합니다. 반면 완전 원거리에서 게이지를 회수하기는 좋으니 이쪽으로 활용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몇몇 캐릭터에게는 아도권을 봉인해야할수도 있습니다. 일반 페이롱에게는 아도권이 제법 유효한데 초굇수급 페이롱에게는 아도권 너머로 날아오는 열화권을 경험하실수 있을거에요 ㅠㅠ)


Posted by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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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트리트파이터4의 단 유저 Pooreun이 직접 공략합니다. by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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